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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골드버그(앞줄 왼쪽에서 네번 째) 주한 미국대사가 지난 12일 한국외대 애경홀에서 특강을 한 후 한국외국어대 교직원및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외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지난 12일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대사를 초청해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 날 행사는 골드버그 대상의 ‘The U.S.-ROK Alliance at 70’을 주제로 특별강연과 한국외국어대 학생들과 Q&A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타운홀 미팅은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는 양국 정상회담 직후 골드버그 대사가 한미동맹 70주년의 의의를 밝힌 자리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골드버그 대사는 특강에서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올해 한미 양국관계를 진정한 포괄적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바꾸었다는 점을 강조하고, 확대된 양국 간 포괄적 동맹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골드버그 대사는 특히 타운홀 미팅에 참석한 한국외국어대 학생들이 글로벌 마인드를 갖고 적극적으로 학업과 향후 진로에 임할 것을 권해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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