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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와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이 5일 학·연 교류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 사진=전북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북대학교와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이 학·연 교류를 통한 두 기관의 역량 향상을 위해 뜻을 같이 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은 1989년 정부 출연 연구기관으로 발족한 이래 국내·외 경제와 관련한 다양한 이슈를 조사하고 연구·분석해 우리나라 경제의 국제적 역할과 위상 정립에 힘쓰고 있다.
두 기관은 5일 전북대 대학본부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보유하고 있는 자원과 축적된 노하우를 공동으로 활용해 양 기관이 ‘윈-윈’할 수 있는 연구과제를 발굴하고, 특히 경제 관련 분야에서의 긴밀한 연대와 협력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앞으로 공동 연구와 관련 세미나 등을 추진하고, 상호 연구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 사업도 발굴하고 추진키로 했다.
양오봉 총장은 “국가 핵심 연구기관인 대외경제정책연구원과의 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이 상생 발전하는 글로컬대학으로 담대하게 나아가고 있는 우리대학에 큰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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