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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한국외국어대에 따르면 국제회의는 독일 한스자이델 재단과 유락세스 후원으로 열린다.
국제회의에는 김시홍 한국외대 장모네 EU센터 소장의 개회사,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주한 유럽연합대표부 대사의 축사, 미하엘 라이터러 전 주한 EU 대사, 이무성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메이슨 리치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 김봉철 한국외대 EU연구소장 등 전문가들이 참석해 한-EU 관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해 논의한다.
한편 국제회의 당일 오후 1시 한국외국어대 대학본부 329호에서는 ‘아시아와 유럽의 연계성’ 출간 기념 세미나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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