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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대학교 조리예술학부 K-Food조리전공 학생들이 초빙한 전문가로부터 실무교육을 받고 있다. 사진=영산대 제공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영산대학교는 조리예술학부 K-Food조리전공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주관하는 한식교육과정지원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한식교육과정지원사업은 한식 및 관련 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식분야 취창업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한다.
영산대는 'K-Food전문인력 경쟁력 강화 교육을 통한 글로컬 인재 양성'을 주제로 올해도 선정돼 지난 2019년부터 5년 연속 이 사업에 선정됐다.
한식교육과정지원사업 참여 대상 학생은 3, 4학년 20명이다. 영산대는 사업 선정에 따라 호텔 셰프와 조리전문가, 전통 식품명인을 초청해 실습교육과 요리대회 출전 등을 준비한다.
한식교육과정 강의내용은 ▲단일메뉴로 성공할 수 있는 아이템 창업요리 전수 ▲퓨전, 한식 국제화를 위한 스페셜 요리 ▲튀김요리 완전 정복, 일식 튀김을 알면 한식 전이 보인다 ▲한국전통 식자재를 활용한 제과제빵 메뉴 개발 적용 ▲금정산성 토산주 누룩체험 등이다.
최영호 K-Food조리전공 교수는 “이 사업에 참여한 학생 10명 중 8명이 취업에 성공했을 정도로 사업 성과가 우수하다”며 “앞으로 더욱 알찬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우리 대학 졸업생이 글로벌 K-Food의 미래를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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