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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가 지난 14일 점등한 올해 첫 크리스마스트리가 형형색색으로 본관 앞 야경을 수놓고 있다. 사진=목원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목원대학교의 밤이 형형색색의 빛으로 물들었다.
목원대는 지난 14일 올해 첫 성탄목 점등예배를 대학본부 앞에서 열고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며 사랑의 빛이 온 세상에 가득히 퍼지기를 기원했다고 15일 밝혔다.
목원대가 설치한 크리스마스트리는 높이 11m, 지름 6m로 은하수가 쏟아지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크리스마스트리 주변에는 발광다이오드(LED)를 이용해 천사의 날개, 썰매를 끄는 루돌프 등 25종의 조형물을 설치해 겨울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대전에서 처음으로 점등한 크리스마스트리는 내년 1월까지 목원대의 밤하늘을 밝히며 따뜻한 겨울 야경을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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