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 태국서 힙합 등 문화공연

김진수 | kjlf2001@dhnews.ac.kr | 기사승인 : 2023-01-18 14: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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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앤티(MnT)가 태국에서 공연을 펼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동대 제공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한동대학교는 학생 동아리연합 엠앤티(MnT)가 지난달 20일부터 이번 달 7일까지 태국 5개 지역에서 문화공연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엠앤티(MnT)는 사명과 탤런트(Mission and Talent)의 줄임말이다. 2003년부터 매년 100여 명의 학생들이 태국 학교와 공공기관, 전통시장 등에서 공연했다.

 

힙합댄스동아리와 오케스트라합주단, 랩동아리, 사물놀이팀, 연극동아리, 아카펠라팀, 밴드동아리, 한국무용동아리 등 총 9팀이 참여했다.

 

이들은 태국 치앙마이, 옴꼬이, 후아힌, 파타야, 콘캔 등 5개 지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 이후 약 2년 만에 재개됐다.


엠앤티의 태국 방문은 자신들의 재능을 글로벌 이웃에게 주자는 취지로 시작된 한동대 대표적인 해외봉사 프로그램이다.

 

엠앤티는 2018년에 태국 국영방송의 새해 카운트다운 행사에 참여하고 2019년에는 국무총리 비서실·농수산부 장관실 초청 공연 등 현지에서 좋은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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