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RISE사업단, 경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협약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9-18 14: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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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학습자 행복+α 산업 취·창업 기회 확대 및 발굴 등 약속

경남대 RISE사업단과 경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평생교육 및 지역 여성 경력·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사진=경남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9월 12일 오후 5시 경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평생교육 및 지역 여성 경력·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경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경남대 김종출 창업보육관장, 경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 김민영 센터장을 비롯해 RISE사업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학위 및 비학위과정에 참여하는 성인학습자를 위한 행복+α 산업 관련 취·창업 기관 확대 및 발굴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지-산-학-연 공동 프로젝트 기획 및 운영 ▲공동 교육과정 설계 및 운영 발굴 ▲컨소시엄 대학 간 협업 사업 교류 및 성과 공유 등을 약속했다. 또 평생교육 강화 및 안정적 추진을 위해 경남대 창업보육관과도 협력하기로 했다.

김경희 평생교육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기반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 사업을 통해 여성의 자립과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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