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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ESG마인드’ 자격검정 교직원 연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COLiVE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전문대학평생직업교육협회(이하 COLiVE) ESG실천본부가 제1회 ‘ESG마인드’ 자격검정 교직원 연수를 26일 실시했다.
‘ESG마인드’ 자격검정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중요한 발판으로써,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ESG 기본원칙과 핵심역량을 발전시키고 이를 지역사회 내 일상과 직장생활에서 실천하는 실천가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연수는 26일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전문대학 교직원 총 27명이 참여했다. 연수의 주요내용은▲ESG 기본 개념 ▲ESG 기본 용어 ▲ESG 실행 및 실천 등으로 구성됐다
대표저자인 한광식 COLiVE 사무총장은 “앞으로 ‘ESG마인드’ 자격검정을 취득하는 학생들은 균형 잡힌 지속가능성 실현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ESG 중심의 인재 유치를 원하는 기업에 취업하게 되면 조직 문화 혁신 및 고객 신뢰와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는 사회적가치 창출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주강사로 참여한 강수진 에셈시 대표는 “‘ESG마인드’ 자격검정은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기본원칙과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여, 앞으로 지역사회와 직장에서 실질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하는데 도움을 주게 된다”고 강조했다.
남성희 COLiVE 회장은 “대학이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야 하며, 혁신적인 가치 창출과 도전정신, 새로운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고 빈부 격차, 고용불안, 고령화 같은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어야 한다며, 앞으로 학생들이 전문인력으로 성장하는데 꼭 필요한 ESG의 기본지식으로 지역사회에서 ESG를 확산하고 실천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ESG마인드’ 자격검정은 COLiVE ESG실천본부가 전문대학 발전과 ESG 교육 생태계 조성 및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5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민간자격을 승인받고, 8월에 환경부 산하기관인 한국환경산업협회와 공동으로 표준교재 및 강의교안을 최종 개발 완료했다.
COLiVE ESG실천본부는 ESG 실천을 위한 대학의 역할과 ESG에 필요한 교육 생태계 구축을 목적으로 ESG 실천방안 발굴, 차세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ESG 자격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ESG 창업 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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