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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대 ‘2023 전국 대학(원)생 충남술TOP10 홍보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이 1일 롯데리조트 부여에서 진행된 충청남도 ‘충남 농촌융복합산업 성과나눔 및 합동워크숍’ 행사장에서 열렸다. 사진=한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LINC 3.0사업단이 지난 1일 롯데리조트 부여에서 개최한 '2023년 전국 대학(원)생 충남술TOP10 홍보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공모전은 한기대와 (사)충남벤처협회와의 상생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에 따른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대학(원)생의 창의적인 홍보아이디어를 충남술TOP10에 접목하여 특성화된 홍보 방안을 도출, 충청남도 전통주 활성화 홍보전략으로 활용하기 위해 개최됐다. 공모 분야는 홍보전략과 디자인 전략 두 가지였다.
지난 10월 16일부터 11월 19일까지 접수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11월 22일 예선 심사를 통해 10개의 팀을 선발했으며, 11월 30일 본선 발표 평가를 통해 총 7개의 팀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7개의 팀은 충남도지사상(대상)을 비롯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상(최우수상), LINC 3.0사업단장상(우수상, 장려상)으로 구분돼 대상 300만 원, 최우수상 200만 원, 우수상 100만 원, 장려상 50만 원 등 총 8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영예의 대상(충남도지사상)은 충남술 맛보기 패키지 아이디어를 발표한 MZ(막걸리좋아요)팀(한기대 권오성, 손성재)이 차지했다.
한기대는 수상한 작품의 결과를 충청남도 농촌활력과에 전달하고 향후 충청남도에서는 공모에 선정된 아이디어를 검토한 뒤 충남술TOP10 홍보에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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