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호 국립군산대 총장, 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챌린지 동참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2-14 14: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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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이장호 총장과 학생회가 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챌린지에 동참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이장호 총장은 13일, 임주예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총학생회 임원들과 함께 ‘GBCH’ 챌린지에 동참하며 2036 전북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지역사회의 지지 열기에 힘을 보탰다.


‘GBCH’ 챌린지는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를 기원하는 범도민 릴레이 캠페인으로, 슬로건인 ‘Go Beyound, Create Harmony(모두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조화)’의 앞 글자를 따서 명명되었다. 현재 전북특자도 내 각계각층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국내 후보 도시가 결정되는 2월 28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이장호 총장은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시작으로 호원대 강희성 총장의 추천을받아 이번 챌린지를 참여하게 되었다. 이총장은 챌린지 다음 참가자로 군산제일고 이정우 교장과 군산여고 황상규 교장을 지목하며 릴레이를 이어갔다.

이장호 총장은 “2036 하계올림픽 유치를 통해 전북 경제 활성화와 국가 균형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국립군산대도 전북의 올림픽 유치를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담아 총학생회 임원들과 함께 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군산대는 이번 챌린지 소식을 대학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 다양한 SNS 채널에 게시하며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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