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전문 교육기관 아이티윌이 오는 7월 25일 ‘풀스택 개발자 부트캠프’를 개강하며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 이번 과정은 실무 중심 프로젝트 커리큘럼과 다양한 학습 지원,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감 있는 개발 직무 역량을 종합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부트캠프는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기술은 물론, 데이터베이스 설계 및 클라우드 인프라까지 포함하는 통합형 커리큘럼으로, HTML/CSS, JavaScript 기초부터 React, Node.js, Spring Boot, AWS, Docker 등 현업에서 활용되는 기술을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모든 교육은 실습과 프로젝트 중심으로 운영되며, 과정 후반에는 실제 서비스 수준의 팀 프로젝트를 수행해 이를 기반으로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강의 녹화 제공, 보충 교육, 사전 학습 자료 지원 등 다양한 방식의 학습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돼 효율을 높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SQLD, 정보처리기사 등 IT 자격증 취득 지원은 물론 이력서 작성 및 자기소개서 첨삭, 모의 면접, 기업 설명회 등 취업 연계 프로그램도 병행해 수료 이후 실제 취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돕는다. 해당 과정은 고용노동부 K-Digital Training 국비지원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내일배움카드 소지자는 전액 무료 수강이 가능하다. 최대 480만 원의 훈련지원금도 함께 제공된다.
아이티윌 관계자는 “최근 IT 업계에서는 단순 코딩 실력보다는 기획부터 개발, 배포까지 전체 개발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수행할 수 있는 인재를 선호한다”며 “이번 부트캠프는 이러한 수요에 맞춰 완성도 높은 실무형 개발자를 양성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풀스택 개발자 부트캠프’ 과정 신청은 오는 7월 25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아이티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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