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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복싱팀이 '2023 전국 종별 복싱대회에서 동매달을 5개를 획득한 뒤 남천현(앞줄 왼쪽에서 네번째) 총장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우석대 제공 |
[대학저널 문차영 기자]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복싱팀이 '2023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 종별복싱대회 및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동메달 5개를 획득하며 종합 4위를 기록했다
22일 우석대에 따르면 지난 11~20일 김해 문화체육관에 열린 대회에서 우석대 황동현, 오재욱, 한완희, 김동희, 박성우 학생은 각각 동매달을 목에 걸었다.
남천현 총장은 "전국 강호를 상대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우리 학생들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대견하다"며 "앞으로 있을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더욱더 경주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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