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능대가 지난 11월 28일 ‘수도권 교육기부 거점지원센터’ 운영에 대한 모델학교 담당자 워크숍 및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사진=재능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재능대학교가 지난 11월 28일 송림캠퍼스 본관에서 ‘수도권 교육기부 거점지원센터’ 운영에 대한 모델학교 담당자 워크숍 및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재능대는 올해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 ‘2023년 수도권 교육기부 거점지원센터(재능대·서정대·삼육보건대 컨소시엄)’로 선정되어 사업을 진행해왔다.
이번 행사에선 그동안 진행해온 프로그램들이 소개됐다. 특히 인천지역 내 백령초등학교와 인천재능중학교에서 진행한 교육기부 사업과 인천광역시교육청의 학과·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결과가 소개되어 큰 관심을 받았다.
재능대는 교육기부 관련 사업을 위해 아이미디어공작소, 세종랩, ㈜시안솔루션, ㈜하나굿에듀 등의 산업체와 교육기부 협약을 맺고 모델학교로 선정된 2개 학교에 챗GPT·코딩·3D프린팅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또한 학과·진로체험 프로그램은 교육부 진로체험망인 ‘꿈길’ 등록 기준 74회를 운영해 2022년 대비 200% 이상 확대 운영하는 성과를 냈다.
김윤주 재능대 교학처장은 “교육기부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내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산·학·관이 함께 참여해 질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라며 “재능대학이 제공하는 학과‧진로 체험이 인천지역 청소년들의 꿈을 성장시킬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