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원대학교.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강원대학교 창업중심대학사업단이 ‘2023년 창업중심대학 사업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유망 창업기업 82개 업체를 선정했다.
‘창업중심대학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9개 권역별로 우수한 창업 인프라와 지역 내 협업 네트워크를 갖춘 대학을 선정해 지역 청년창업의 거점으로 지정·육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원사업에는 강원지역 초기 창업기업 총 814개 업체가 신청해 ‘10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앞으로 강원대는 ▲예비창업자 39개 업체에 각 4,800만원 ▲초기 창업기업 24개 업체에 각 6,600만원 ▲도약 창업기업 19개 업체에 각 1억 1,200만원 등 향후 1년간 총 55억 8,400만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성장단계별 창업사업화 자금 지원을 포함해 ▲창업교육 ▲판로개척 ▲투자 유치 등의 단계별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시제품 제작·보육·협업공간 등 강원대가 보유하고 있는 창업지원 인프라 및 지역 기업과 청년들을 위한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