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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북대학교가 ‘2023년 창업중심대학 예비 창업기업 지원사업’ 선정 평가를 통해 권역 내 87개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 지원에 나선다.
‘창업중심대학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학을 K-유니콘 기업의 산실로 육성하기 위해 전국 9개 대학을 지정, 해당 권역 내 창업지원 네트워크 및 인프라를 활용하여 창업자를 지원한다.
지난해 이 사업에 선정된 전북대는 올해 예비창업자 39명, 초기 창업기업 24개사, 실험실 연계 초기 5개사, 도약기 창업기업 19개사를 선발해 64억 여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예비 창업부터 초기, 도약 기업까지 판로 확대를 위한 마케팅과 기업 고도화 성장을 위한 투자 등 전 주기의 단계별 특화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권대규 창업지원단장은 “권역 내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형 창업지원을 통해 청년창업 및 권역 우수기업의 성장을 도모하고, 융합기술 창업을 통해 스타기업을 배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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