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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와테대학 교류단 학생들이 한밭대를 방문해 국제캡스톤디자인 최종 발표회에서 수행과제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 한밭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밭대는 일본 이와테대학 교수와 학생들이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한밭대를 방문해 제6회 국제캡스톤디자인 교류회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한밭대에 따르면 두 대학의 국제캡스톤디자인 교류회는 지난 2015년부터 교수와 학생으로 구성된 교류단이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다양한 분야에 대해 연구하고, 성과를 교류하는 자리이다.
양 대학은 학생들은 교류회에서 환경을 주제로 캡스톤디자인 과제를 수행할 4개팀을 구성해 팀별 토의를 진행하고, 최종 발표 및 시상식을 했다.
대상은 ‘What will be next after Smartphone?’을 주제로 발표한 한밭대 환경공학과 이슬기 학생팀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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