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iF·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관왕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4-24 15: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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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팀 국제화연구소, 이주민 위한 헬스케어 앱으로 수상

왼쪽부터 오준재 대표, 김지민 디자이너, 송은주 디자이너.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삼육대학교는 학생과 졸업생으로 구성된 창업팀 국제화연구소가 지난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까지 수상하며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2관왕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국제화연구소는 최근 글로벌 헬스케어 서비스 ‘인메딕(INMEDIC)’으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3(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서비스 디자인 부문 본상(Winner)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2(Red Dot Design Award)’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한 바 있다.

인메딕은 이주민(외국인)의 의료접근성을 높여 주체적인 의료생활을 돕는 앱 기반 글로벌 헬스케어 서비스다.

현재 국내 8개 대학 어학당을 비롯해, 경기도·경상남도 등 지자체, 보험사 등에서 상용화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동남아시아를 시작으로 해외에 진출한 한국인을 위한 서비스로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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