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설 맞아 지역 장애인·청소년 시설 위문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1-19 14: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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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 창원대 총장이 19일 설을 맞아 지역 청소년과 장애인 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창원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창원대학교는 19일 설을 맞아 지역 청소년과 장애인 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창원대는 이날 이호영 총장과 황영숙 총무과장이 창원시 성산구 풀잎마을과 범숙의 집을 차례로 방문하고 쌀과 생활용품을 전했다.

풀잎마을은 장애인들이 거주하는 복지시설이며, 범숙의 집은 가정 해체·폭력 등에 노출된 청소년들을 보호·양육·치유하는 가정공동체이자 성장교육을 위한 대안교육 위탁기관이다.

이 총장은 “더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하는 점이 송구하지만 행복한 설명절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직접 찾아뵙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원과 소통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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