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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시로부터 표창패를 받은 동국대학교 와이즈(WISE)캠퍼스 호텔관광외식경영학부 김남현 교수(왼쪽에서 세 번째)와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국대 제공 |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동국대학교는 와이즈(WISE)캠퍼스 호텔관광외식경영학부 김남현 교수와 학생 8명이 경주시로부터 표창패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학생 8명은 김원엽 씨, 서재환(이상 4학년) 씨, 김태호 씨, 노환수 씨, 박윤정 씨, 배하람 씨, 송유진 씨, 최재형 씨(이상 3학년)이다.
학생들은 동국대 WISE캠퍼스 LINC 3.0(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 육성 사업) 산학연계 교과목인 관광개발론 수업에서 경주시와 관광기획 컨설팅 업체인 플랜이슈와 연계해 경주읍성 관광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후 경주시청 관광컨벤션과와 플랜이슈를 초청해 최종 결과 발표를 열었다. 이에 경주시의 관광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표창패를 받았다.
학생들은 경주 관광 분야 전문가들을 인터뷰해 SNS 매거진을 기획·제작하는 등 여러 활동을 했다.
학생들을 지도한 김남현 교수는 경주시 관광정책 및 지역관광추진조직(DMO)사업 자문 등 관광 활성화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패를 받았다.
그는 2019년부터 관산학 협력 교육모델을 구축해 경주시와 기업체를 연계한 수업을 하고 있다.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지역관광을 이해하고 현장 실무중심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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