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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남건욱 박사, 노영훈 교수. |
이번 연구로 국소 치료를 통해 생체 내 부작용을 최소화하며 효과적으로 암을 치료하는 새 치료기법의 장이 열렸다.
노 교수는 “이번 연구는 암과 같은 질병 부위 접합성이 강한 생체친화적 기능성 핵산나노구조체 도입으로 부작용이 최소화된 약물 전달 플랫폼 최적화 연구”라며 “이번 연구에 사용된 기법은 DNA 효소 공법으로 경제성과 생산 효능이 매우 높아 다양한 바이오의료 분야에 최적화된 핵산을 대량생산하는 차세대 고부가가치 산업에 적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약학과 약리학 분야의 국제 학술 권위지 ‘Journal of Controlled Release’ 3월호에 출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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