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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퍼즐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감정은 공포다. 그리고 가장 큰 공포는 이해할 수 없는 것에 대한 공포다’라는 H.p 러브그래프트의 글로 시작되며, 어떤 방식으로도 해석할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을 마주했을 때 영화 속 인물이 얼마나 무기력해지는지를 보여준다.
이씨는 “군 입대 후 약 1년간 집필한 시나리오로 처음 연출한 작품 퍼즐이 수상하게 돼 기쁘다”며 “부족한 작품이지만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영화의 완성을 위해 함께해준 스텝과 배우들의 노고 덕분이고, 제작에 함께 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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