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대한독립 4대 의사의 의거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된 이 날 행사에는 조명하 의사의 장손인 조경환씨가 참석한다. 조명하 의사는 1928년 대만 타이중에서 일왕의 장인이자 육군 대장인 구니노미야 구니요시를 척살하는 등 대한독립을 위한 운동에 헌신했다.
4대 의사의 업적을 기리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2개 세션으로 구성된 발표는 김정은 한국외대 교수, 김주용 원광대 교수, 이성섭 이사, 황재문 서울대 교수 등이 맡아 4대 의사의 생애와 업적, 당시 시대 상황을 조명하는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이후 ‘독립운동과 현창 사업, 글로벌 시대의 조국?’이라는 주제로 종합좌담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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