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관계자들이 8일 대학 가천관에서 개교 84주년 기념식을 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가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가천대학교는 8일 이길여 총장과 교무위원, 교직원, 학생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4회 개교기념식을 했다.
이 총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2012년 대학통합을 발판삼은 최근 10여년은 개혁과 도약의 시기로, 숱한 곡절을 이겨내며 기적같은 변화를 이뤘다”며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에 두려움이나 주저함이 없는 프런티어 정신을 발휘해 찬란한 글로벌 대학으로 열매 맺도록 더욱 분발해 나가자”고 말했다.
개교기념일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행사도 선보인다. 태권도전공 시범단과 용오름이 오는 11일 스타덤광장에서 태권도 시범을 보인다. 연기예술학과는 뮤지컬 갈라쇼를 10일 영상문화관에서 하고, 성악전공 학생들은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을 12일과 13일 대학 예음홀 무대에 올린다. 미술·디자인학부 학생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가천인터내셔널아트페어도 비전타워 전시장에서 8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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