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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홍콩 ‘글로벌 창업 챌린지’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학생들의 글로벌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최근 광주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중국 심천과 홍콩에서 개최한 글로벌 창업 챌린지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참여 학생들은 현지 기업·기관 방문과 시장조사를 통해 글로벌 산업 및 창업 환경을 이해하고, 심천대학교 연합 해커톤과 한·중 연합 창업경진대회·IR 피칭에 참여하며 실전 창업 역량을 높였다.
정건용 앵커사업단장은 “학생들이 글로벌 창업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창업 아이템의 해외 시장성과 사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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