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동계유니버시아드 대회서 활약

김진수 | kjlf2001@dhnews.ac.kr | 기사승인 : 2023-01-16 1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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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병진(왼쪽에서 두 번) 명지대 총장 등 명지대 구성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명지대 제공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명지대학교는 구성원들이 2023 레이크 플래시드 동계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활약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유병진 명지대 총장은 FISU 집행위원을 맡고 있다. 그는 2027 하계 세계유니버시아드 대회 충청권 유치 확정에 큰 역할을 했다.

고성희 스포츠학부 교수는 이번 대회에서 피겨스케이팅 심판을 맡았다. 그는 1997년부터 피겨스케이팅 심판으로 활약하고 있다.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정양훈(스포츠학부18) 선수는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김현우(스포츠학부17) 씨는 FISU 사무국 인턴으로 한국 홍보대사를 맡았다.

유 총장은 "명지대 구성원들이 한국을 넘어 미국에서 열리는 큰 대회의 곳곳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며 명지대학의 역량이 한국을 넘어 세계로 펼쳐졌음을 느꼈다"고 말했다.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2023 레이크 플래시드 동계유니버시아드 대회는 지난 12일 개막해 오는 22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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