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fe Korea를 책임지는 소방안전전문가
과학수사 전문가 지름길 임상병리사 등 13개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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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학교 캠퍼스 전경.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대구보건대학교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관하는 대학진로탐색캠프 운영대학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대학진로탐색캠프는 진로체험 인프라가 갖춰진 대학을 통해 소외지역 학생들의 진로체험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대구지역에서는 대구보건대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대구보건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소외지역 학생 350여명을 대상으로 ▲Safe Korea를 책임지는 소방안전전문가 ▲몸도 튼튼, 마음 튼튼 건강지킴이 물리치료사 ▲과학수사 전문가 지름길 임상병리사 ▲AI 퍼스널 뷰티전문가 ▲E(이)-가-탄탄 구강 예비 진단 전문가 등 총 13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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