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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 다문화한국어학과가 21일 한국어 멘토프로그램을 통하여 문화 탐방을 진행했다.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 다문화한국어학과가 지난 21일 건양대 국제교류원과 연계한 한국어 멘토프로그램을 통하여 문화 탐방을 진행했다.
건양사이버대학교 다문화한국어학과가 기획한 한국어 멘토프로그램은 ▲다문화한국어학과 재학생들의 한국어교원 역량강화, ▲외국인 유학생들의 한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2021년부터 매 학기 15주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하고 있다.
다문화한국어학과 재학생들은 예비한국어 교원으로서 한국 문화와 한국 생활 적응을 주제로 한국어 친구이자 멘토 역할을 해주고 있다.
이번 활동은 건양사이버대학교 다문화한국어학과 노치성 멘토의 기획으로 대전 갤러리아 백화점을 탐방해 기관 견학 및 대전 지역의 문화 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건양사이버대학교 다문화한국어학과 ”한국어 멘토링 프로그램이 예비 한국어 교원과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상호 발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발전과 개선을 거듭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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