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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작‘AI 감성친구 Jello’는 사용자의 정서와 신체 상태에 맞춰 기능성 성분을 제공하는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스틱젤리로, 전북특별자치도의 못난이 농산물을 활용해 자원 순환과 농가 상생을 실현한 제품이다.
7종의 맛으로 구성된 젤리는 비타민C, 안토시아닌, 테아닌 등을 포함해 기분 전환, 집중력 향상, 피로 회복, 숙면 유도 등 다양한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AI 설문 시스템을 통해 사용자 상태를 분석해 최적의 제품과 섭취 방법을 추천한다.
국립군산대 식품영양학과 두미애 교수는 “이번 연구는 AI 기반 설문 시스템과 기능성 성분 조합, 지역 농산물 업사이클링을 결합함으로써 디지털 헬스케어와 지속가능 식품산업을 연결하는 새로운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개발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현장 중심 식품·영양 교육과 연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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