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2023년 미중 역학관계 세미나 열어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1-16 1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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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가 주최한 ‘2023년 미중역학관계: 한반도와 대만해협의 위기관리 방향 모색 세미나 모습. 사진=경남대 제공대학저널 /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는 16일 ‘2023년 미중역학관계: 한반도와 대만해협의 위기관리 방향 모색’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는 중국 시진핑 주석 집권 3기 양안관계및 한반도와 상관성 등에 대해 정치·경제·외교·군사 등 총 4개 분야에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제1세션에서는 문흥호 한양대 교수가 ‘시진핑 집권 3기, 대만해협·한반도의 전쟁과 평화’를, 박한진 중국경제관측연구소장이 ‘경제안보와 대만과 한국기업의 활로: 대립 혹은 상생’을 주제로 발표했다.

제2세션에서는 장영희 성균관대 성균중국연구소 연구교수가 ‘시진핑 3기의 양안관계 전망과 한반도와의 상관성’을, 조현규 한국국방외교협회 중국센터장이 ‘대만해협 충돌 위기와 對 한반도 안보 영향’를 주제로 발표했다.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는 한반도 및 동북아 현안과 관련해 다양한 학술회의를 개최, 문제 해결을 위한 담론들을 제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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