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패스 행정사학원 개원… 9월 12일 ‘2027 동차합격 전략설명회

임춘성 기자 | ics2001@hanmail.net | 기사승인 : 2026-09-07 14: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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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오직 행정사 자격시험만을 위한 전문 오프라인 교육기관인 ‘위패스 행정사 학원’이 정식 개원하고, 오는 9월 12일 오후 3시 ‘2027년 대비 1·2차 동차합격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7년 동차 합격을 위한 전용 커리큘럼과 함께, 오직 현장 참석자만을 위한 개원 기념 특별 수강 혜택이 단독 공개된다.

위패스 행정사 학원은 기존 종합학원들과 달리 오직 행정사 시험에만 모든 역량을 집중하는 특화 학원이다. 특히 과목별로 단 한 명의 베테랑 교수만 배치하는 ‘원팀(One Team)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를 통해 교수진 간 활발한 소통과 학원과의 긴밀한 협의가 가능해졌으며, 시험에 최적화된 고효율 압축 커리큘럼을 완성했다.

강사진 라인업도 강력하다. 민법과 계약법은 수험생들 사이에서 ‘민법의 신’으로 불리는 김묘엽 교수가 전담하며, 행정법과 행정절차론은 김 교수의 한양대 법대 후배인 임채경 행정사가 맡아 연계 시너지를 극대화한다.

또한 행정학개론은 공무원 수험가 베테랑 이준모 교수가, 사무관리론은 제12회 행정사 시험 수석 합격자인 이상아 행정사가 맡아 실전 합격 노하우를 전수한다. 행정사실무법은 탁월한 전달력과 강의력으로 기대를 모으는 신진범 교수가 담당해 완성도 높은 라인업을 구축했다.

위패스는 소수정예 밀착 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2차 시험의 승패를 가르는 ‘1:1 교수 직접 답안 첨삭’을 실시한다. 강사가 직접 수험생의 답안을 개별 지도함으로써 독학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서술형 시험의 완성도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단, 밀착 지도 품질 유지를 위해 첨삭반은 정해진 인원만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위패스 관계자는 “행정사 시험만을 위해 모인 최고 수준의 원팀 교수진과 압축 커리큘럼이 수험생들의 합격 기간을 단축시켜 줄 것”이라며 “9월 12일 오후 3시에 열리는 설명회는 2027년 동차 합격을 목표로 하는 예비 행정사들에게 명확한 가이드라인과 최상의 혜택을 선사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설명회 사전 예약 및 상세 문의는 위패스 행정사학원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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