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 2025년 성탄의 불 밝혔다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5-11-26 14: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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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대가 26일 대학원관 앞 분수대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하고 점등식을 진행했다. 사진=한세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세대학교가 ‘혁신과 도전으로 지역성장을 견인하는 영성중심 대학’으로 인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 탄생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대학원관 앞 분수대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하고 점등식을 26일 진행했다.


한세대 2025년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은 교직원과 학생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지훈 교목실장의 사회로 ‘기쁘다 구주 오셨네’ 찬양을 시작으로 총장의 성탄 축하 메시지와 백인자 총장, 최진탁 부총장, 임은영 교무처장, 이용진 교육혁신원장, 노기선 행정처장, 김도연 총학생회장 등이 참여하는 크리스마스트리 점등 행사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날 백인자 총장은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이 오신 날을 기념하고 감사하는 날이다. 크리스마스트리의 맨 위에는 별이 달려 있다. 크리스마스트리와 별을 보면서 우리 삶에 예수님께서 인도자가 되시고 또 공급자가 되시고 우리의 마음이 아플 때 위로자가 되시며 우리의 기쁨에 근원이 되는 예수님의 탄생을 축복하고 기념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성탄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한세대의 크리스마스 트리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안수집사회가 영광의 100주년을 향해 도약하는 한세대의 발전을 위해 2024년에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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