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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술은 폐플라스틱을 선별하고 수소연료 또는 화학원료로 전환할 수 있는 통합플랜트에 관한 것으로, 환경문제와 에너지 수급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로 심사위원들 호평을 받았다.
서 교수는 지난해 3월 서울시립대 환경공학부에 부임해 현재 폐플라스틱 열분해유의 분류층 가스화 특성 연구(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 사업), 폐자원 특성화 대학원 실무책임자 등을 수행하며 순환경제 구축을 위한 폐자원의 화학적 전환 기술 개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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