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강남출동▶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운영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11-22 14:27:18
  • -
  • +
  • 인쇄

'강남출동-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포스터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강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졸업생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졸업 후 취업 지원 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졸업생들을 위해 마련한 특화 프로그램인 ‘강남출동▶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대학 취업지원 서비스에서 단절되기 쉬운 졸업생들의 특성과 접근성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서비스 공백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졸업생들의 소속감과 강남대 졸업생으로서의 자부심을 고취시키는 것이 주요 목표이다.

특히, 강남출동▶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는 센터 방문이 어려운 졸업생들을 직접 찾아가 심층적인 취업 컨설팅 및 정보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라는 차별화된 모델을 구축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졸업생 취업 지원의 핵심 허브(Hub)로 자리매김하게 함과 동시에 그 역할과 기능을 확대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이다. △1기 컬러풀 커리어(13~14일) : 이미지 진단 및 개별 컨설팅 △2기 성공 스냅샷(20~21일) : 이력서 사진촬영 및 개별 컨설팅으로 두 번에 걸쳐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강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졸업 후에도 모교의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는 졸업생들의 긍정적인 피드백이 많았다”며 “앞으로도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까지 아우르는 전방위적인 취업 지원 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및 졸업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강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취업 서비스 단절 해소’라는 핵심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함과 동시에 대학 취업 지원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