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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카나치킨 이주세 사장(왼쪽), 키움히어로즈 위재민 대표이사(오른쪽)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제공=멕시카나) |
[대학저널 박종혁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가 지난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히어로즈와 2026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멕시카나치킨 이주세 사장과 키움히어로즈 위재민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 함께 양사의 미래를 약속했다.
멕시카나치킨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키움히어로즈의 공식 파트너로서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장 내에 브랜를 노출하는 것 외에도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들을 선보이며, 야구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치킨 브랜드와 스포츠의 시너지를 통하여 친근하고 활기찬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멕시카나치킨의 브랜드 경쟁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멕시카나치킨의 브랜드 혁신 전략인 ‘Re:Born MEXICANA’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멕시카나는 최근 화사를 모델로 한 캠페인을 통해 성공적인 리브랜딩 중이며, 이번 야구단 스폰서십을 통해 MZ세대와 스포츠 팬들 공략에 나선다.
멕시카나치킨 이주세 사장은 “K-스포츠의 중심인 키움히어로즈와 동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단순한 후원을 넘어서 멕시카나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국가대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식문화와 스포츠가 결합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전략적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멕시카나치킨은 파트너십 체결 기념으로 키움히어로즈 홈 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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