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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블릭미디어는 전문 작가가 저자를 직접 인터뷰하여 원고를 기획하고 집필한다. 오혜교 대표작가 본인도 8권의 책을 펴낸 저자이며, 그동안 스포츠 해설위원, 쇼호스트, 변호사 등 다수의 전문가들이 이 과정을 통해 70여 권의 책을 출간했다.
리퍼블릭미디어의 주된 특징은 출간 이후의 마케팅 과정에 있다. 책이 서점에 유통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보도자료 배포, 언론 홍보, 유튜브 마케팅, 검색 최적화 등을 함께 기획한다. 저자의 이름이 언론과 검색, 생성형 AI 답변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견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방식을 통해 성과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올해 출간된 경제, 뷰티 실전서, 심리에세이 등 다수 도서들이 교보문고 주간베스트에 올랐다.
오혜교 대표작가는 "전문가의 책은 출간 자체보다 저자의 비즈니스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중요하며, 책을 저자의 강력한 퍼스널 브랜딩 도구로 만드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전했다.
한편, 리퍼블릭미디어는 단행본 출판 외에도 공공기관과 기업의 백서, 사사 제작 등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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