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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 학생들이 ‘2023 베버리지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십' 대회에서 대상과 우수상, 금상, 은상, 동상을 수상한 뒤 메달과 상장을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세종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세종사이버대학교는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 학생들이 지난 19일 경주대에서 열린 ‘2023 베버리지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십 대회'에서 커피 브루잉과 전통주 칵테일, 소믈리에 부문에 출전해 대상과 우수상, 금상, 은상, 동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세종사이버대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는 졸업생 이정애씨가 소믈리에부문 대상을, 학생 김두연씨가 커피 브루잉 부문에서 우수상을 각각 받았다. 소믈리에부문에서는 학생부 금상은 박인희씨, 은상은 신성진·이희영씨, 동상은 이현조·박성진 씨, 우수상은 박해경씨가 각각 수상했다.
커피 브루잉부문에서는 학생부 개인 우수상은 김두연씨, 금상은 김영규씨, 학생부단체 금상은 고미경·이혜빈씨, 은상은 신준혁·이영란·박성진·안선아씨, 동상은 김은숙·장택근씨가 각각 수상했다. 전통주 칵테일부문에서는 학생부 개인 금상은 신성진씨, 은상은 신준혁씨가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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