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 9월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8-20 15: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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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 자기 계발, 직무역량 강화, 문화체험 등 청년들의 실질적 성장 지원

9월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 캘린더.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는 9월 한 달간 취업 준비와 자기 계발, 직무역량 강화, 문화체험까지 청년들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취업 지원 과정인 ‘취업워밍UP’에는 자기소개서 첨삭, 면접 실습, NCS 대비 특강 등이 포함돼 구직 청년들의 실전 역량을 높인다. 또 ‘자기이해UP’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스스로 강점을 찾고 삶의 방향을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경력설계UP’에서는 커리어 계획 수립과 영상 제작, 진로 상담 등이 진행되며, ‘직무역량UP’ 과정에서는 엑셀·워드 실습, 영상편집, SNS 홍보콘텐츠 제작, 마케팅 특강 등이 마련된다. 이 밖에도 청년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일상 PLUS+’와 예술·문화 체험형 ‘연결 PLUS+’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만 15세에서 39세 청년으로, 청년정책 참여 이력과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청년성장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와 광주광역시가 협력, 만 15~39세 미취업 청년들이 구직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일환인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은 취업과 창업, 일상 회복을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청년들이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홈페이지 및 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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