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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술대회는 한·중 수교 30주년과 학회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21세기 중국문화연구의 다원성과 세계성’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행사에서는 루이스 빅스 국제공공예술협회 전 회장 겸 영국리버풀 비엔날레 전행정장관, 셰마오쏭 중국 칭화대 국가창신발전전략연구소 교수, 왕다웨이 상하이대 교수 겸 상하이미술가협회 부주석 등 한국과 중국, 타이페이, 싱가포르, 일본, 영국의 석학들과 국내외 전문가 등 100여 명의 학자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해 기조강연과 논문 발표, 토론, 사회를 맡아 토론을 한다.
또한 한국·중국·일본에서의 중국문화연구 회고와 전망, 학문후속세대의 중국문화연구1-영상미디어, 언어문화와 문화연구, 문화연구와 문화실천-공공예술 등 세계 속에서의 중국문화 연구에 대해 발표·토론하고, 미래의 연구 방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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