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호휴게소, ESG 특화 휴게소로 도약…‘SAVE THE HERO’ 캠페인 운영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5-10-02 14: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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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호휴게소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특화 휴게소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는 대웅제약이 후원하고, ESG IP 전문 운영사 리브위드와 사단법인 공간과 나눔이 직접 운영하는 ‘SAVE THE HERO’ 캠페인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휴게소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은 “함께 사는 휴게소, 함께 지키는 ESG”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평택호휴게소를 단순한 쉼터가 아닌 환경 보호·지역 상생·안전 문화가 공존하는 ESG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휴게소는 상품 판매 공간을 넘어 ESG 캠페인의 중심 무대로 자리 잡게 된다.

석봉기 평택호휴게소 부소장은 “이번 추석 캠페인을 계기로 평택호휴게소는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ESG를 선도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특히 SAVE THE HERO 캠페인은 방문객이 안전과 건강, 나눔의 가치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주목할 만한 ESG 캠페인으로, 향후 전국 최초 ESG 특화 휴게소로 발전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이미 UMF, 런서울런, 전주 JUMF 등 다양한 문화·스포츠 이벤트와 연계한 ESG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운영해왔다. 이번 SAVE THE HERO 캠페인 또한 그 연장선상에서, 지역사회·대중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을 목표로 한다.

이번 캠페인은 현수막 대신 칠판·방수포를 활용해 메시지를 전달하여 환경적 부담을 최소화한다. 운영시간 외에도 “ESG 캠페인이 자고 있어요”라는 메세지를 배치해, 휴게소 곳곳에서 방문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며 ESG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확산시킬 예정이다.

평택호휴게소는 앞으로도 ESG 캠페인을 이어가며, 국내 ESG 문화를 선도하는 대표적 ESG 휴게소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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