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원종철 총장이 마약 근절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 ‘NO EXIT’에 동참했다. 사진=가톨릭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가톨릭대 원종철 총장이 마약 근절을 위한 범국민 릴레이 캠페인 ‘노 엑시트(NO EXIT)’에 동참했다.
가톨릭대 원종철 총장은 세종대 배덕효 총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으며, 다음 주자로 한화진 환경부장관과 윤승규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장 겸 여의도성모병원장을 지목했다.
그동안 가톨릭대는 일반대학원 중독학과에서 ▲정신건강의학 ▲간호학 ▲심리학 ▲법학 ▲사회복지학 ▲신학 등 총 6개 학문 분야의 전공 교수들을 중심으로 중독문제의 예방‧치료‧회복을 위한 국내 최초의 융합형 중독 교육을 운영 중이다.
특히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마약류 중독 예방 및 재활과 마약류 정책연구’를 진행하는 등 마약 중독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왔다.
원종철 총장은 “최근 SNS의 발달과 다크웹의 보급으로 불법 마약류가 청소년에게까지 확산되는 등 마약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융합형 중독 교육을 선도해온 대학으로서 앞으로도 마약 및 중독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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