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제25기 ‘라온하제’ 학생 해외봉사단이 30일 충주캠퍼스에서 발대식을 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교통대학교 제25기 라온하제 학생 해외봉사단이 30일 충주캠퍼스에서 발대식을 갖고 라오스 해외봉사 준비에 들어갔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진행되는 이번 해외봉사는 24명의 학생들이 다양한 전공능력을 활용해 라오스 나파숙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14일간 교육봉사와 노력봉사를 한다.
해외봉사단 대표 박소민(항공서비스학과 3학년) 학생은 “한글&문화, 체육&보건, 과학&미술, 음악&K-POP팀으로 구성된 24명의 동료들이 현지에서 다양한 한국문화와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3년만의 해외봉사인만큼 가능한 많은 지식을 전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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