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봄봄축제 연다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3-20 1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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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일 삼척캠퍼스, 23일 도계캠퍼스에서

강원대가 20일~21일과 23일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제2회 봄봄축제를 연다. 사진은 지난해 봄봄축제 모습. 사진=강원대 제공대학저널 /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강원대학교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봄봄축제를 연다

 

강원대학교는 20~21일과 23일 삼척캠퍼스와 도계캠퍼스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제2회 봄봄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개최하는 행사로 ‘캠퍼스에 봄이 왔나 봄! 만나서 설레이나 봄!’이라는 주제로 삼척캠퍼스와 도계캠퍼스에서 신입생을 중심으로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과 축제의 장으로 열린다.

강원대는 특히 올해 축제는 2023학번 신입생들과 학생들에게 코로나19의 무거운 분위기에서 벗어나 신학기 젊은 활기가 넘치는 '열린 캠퍼스', 다양한 부스에서 배우고 알아가고 체험하며 즐거움이 넘치는 캠퍼스, 낯선 곳에서 시작하는 기대와 설레임으로 대학생활이 기대되는 캠퍼스, 대학과 지역의 긴요히 협력하는 주목받는 캠퍼스 이미지를 전달하는데 초점을 뒀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학생동아리와 행정부스 운영, 삼척시와 삼척청년센터, 고용노동부 와 국방부 등의 여러 지방자치단체 및 주요 기관들의 부스 운영, 풍성하고 활기찬 축제를 위한 푸드트럭 운영 등으로 20~21일은 삼척캠퍼스 잔디광장에서, 23일은 도계캠퍼스 학생회관 앞 광장에서 각각 진행된다.

윤정의 삼척부총장은 “2023년 봄을 맞이해 그동안 침체됐던 대학과 지역사회에 활력이 샘솟기를 바란다”며 “지역 사회와 학내 구성원 간의 소통과 협력이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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