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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매년 과학의 날을 전후로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인사를 발굴·포상해 과학기술인의 자긍심과 사기를 진작하고 국가 과학기술 진흥에 기여하고 있다.
우 교수는 경찰공무원 및 대학 교원으로 근무하며 축적한 현장·연구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규모 치안R&D 주도(총 564억 원 규모) 및 경찰 최초 데이터 랩 구축(치안 데이터 사이언스 실험실) ▲AI·빅데이터 분석 기술의 수사 현장 내재화 및 난제 해결 ▲과학치안 생태계 조성을 통한 데이터 기반 공공안전망 강화 등 치안 과학기술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우 교수는 현재 수행 중인 사이버범죄 수사단서 통합분석 및 추론 시스템 개발(사이버캅)을 통해 고도화·지능화되는 사이버 사기 범죄 대응에 매진하고 있다. 아울러 그는 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연구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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