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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정된 ‘신사회계약: 유럽의 성찰과 구상’은 기후 위기, 디지털 전환, 인구 감소 등 현대 문명이 직면한 복합적 위기 속에서, 기존 사회 질서의 근간을 형성한 사회계약론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사상적, 정책적 방안을 모색해보고자 기획된 도서이다.
이 책은 한국외대 EU연구소가 기획한 ‘신사회계약 인문사회총서’의 네 번째 저서로, 지난해 같은 총서로 출간된 ‘노란 조끼 운동’(샤를 드벨렌 저, 김일곤 외역)에 이어 2년 연속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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