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주한 덴마크 대사관, 해양바이오산업 활성화 심포지엄 열어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3-10 14:59:37
  • -
  • +
  • 인쇄

조선대와 주한 덴마크 대사관 관계자들이 지난 8일 열린 ‘한&덴 블루바이오클러스터: 덴마크-조선대 공동심포지움’ 종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조선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조선대학교와 주한 덴마크 대사관이 해양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조선대는 해양헬스케어유효설실증센터(이하 해양센터)와 LINC 3.0사업단이 지난 8일 주한 덴마크 대사관 이노베이션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덴 블루바이오클러스터: 덴마크-조선대 공동심포지엄’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공동심포지엄에는 김춘성 조선대 해양센터 센터장과 디테 덴마크 이노베이션센터 센터장, 메테 올라프 닐세 덴마크 오르후스 대학 교수가 참여해 주제발표를 했다.

이어 김 센터장과 연구진은 전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야콥 옌센 덴마크 농수산식품부 장관 등 방한 사절단이 참여한 ‘덴마크의 지속가능한 식품 비즈니스 및 혁신 세미나’에 참석, 환담회를 했다.

김 센터장은 “향후 구체적인 공동 프로젝트 구상을 통해 해양바이오산업 관련 상호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