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학생들이 만든 콘텐츠로 ‘남구의 매력’ 알린다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6-07-23 14: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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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이 23일 ‘지역 상생·미디어월 콘텐츠 제작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대학교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이 23일 ‘지역 상생·미디어월 콘텐츠 제작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실무 인트라 공동 활용 ▲앵커사업 연계 미디어·문화·예술 분야 활성화 ▲공공 데이터 공유 및 정책·콘텐츠 공동 개발 ▲양 기관 인트라 및 자원 상호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광주대 재학생들에게 프로젝트 기반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남구청은 청년들의 참신한 콘텐츠를 통해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관학 상생 협력의 대표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진 총장은 "지역의 미래는 지역인재가 만들어간다는 믿음 아래 학생들이 지역의 문화와 이야기를 직접 콘텐츠로 구현하는 살아있는 교육을 실천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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