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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의원(중앙 우측)과 김대중재단 주요 인사들이 도서 기증식 참석을 위해 서울대에 방문하여 유홍림 총장(중앙 좌측)과 차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서울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은 지난 9월 11일 SNU Commons 중앙도서관에서 도서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대 기획부총장, 기획처장, 중앙도서관장, 협력부처장, 발전재단 상임이사 등 대학 주요 관계자와, 도서를 기증한 박정 의원(민주당), 김대중재단 배기선 사무총장, 백학순 김대중학술원장, 이평수 고문이 참석했다.
기증식에서는 『김대중전집Ⅰ』 등 총 14종 132책의 도서가 서울대 중앙도서관에 기증됐다. 기증된 도서는 향후 연구와 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행사는 중앙도서관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기증 감사장 전달, 박정 의원의 인사말,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서울대 중앙도서관은 “이번 기증을 통해 학생과 연구자들에게 양질의 학술 자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주의와 평화 정신을 계승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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