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벡스 하이퍼학원 천안 직영, 재수정규반 본격 모집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5-02-18 14: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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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에서 수험생들 사이에서 이미 실력을 입증받은 아이벡스 하이퍼학원이, 천안 직영 캠퍼스를 통해 2026학년도 재수정규반 원생을 본격 모집한다.

2026 재수정규반은 현재 모집 중이며 국어, 수학, 영어 등 전 과목에 대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마련되어 있다. 아이벡스 하이퍼학원은 그동안 다양한 입시 노하우를 쌓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재수생들이 실력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완벽한 학습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독학 재수 시스템과 철저한 관리 체계를 도입하여, 수험생들이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며, 이감, 상상, 한수, 시대인재 등 유명 학습 콘텐츠 외에도 아이벡스 자체 주간 학습지와 모의고사 시스템을 통해 개별 맞춤형 학습 자료를 제공한다. 특히 시대인재 콘텐츠는 최신 입시 트렌드와 고난도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벡스 하이퍼학원의 김명수 대표이사 겸 입시소장은 현재의 입시 환경에 대해 중요한 점들을 짚었다.

그는 “대입 제도는 점점 더 주관적 평가가 강화되고 있으며, 특히 고교학점제 도입 이후 생활기록부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내신 변별력이 기존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변하면서 더 낮아질 가능성이 높고, 수능만으로 실력을 평가하기 어려운 구조가 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제대로 된 입시 전략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뒤늦게 공부를 시작하거나 실수를 한 학생들이 다시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특히 과거 학생부 종합 전형에서 나타났던 입시 비리 문제들이 재발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때이다. 내신, 생활기록부, 수능, 면접 등 모든 요소가 중요하며,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명수 대표는 인터넷 강의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에 대한 우려도 표명했다.

김명수 대표는 “인터넷 강의는 중요한 보조 수단이지만,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풀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능력을 키우지 않으면 그 지식은 쉽게 잊혀진다. 강사의 해답에만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사고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절대평가와 상대평가의 차이를 명확히 이해하고, 고등학교 시험이 상대평가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전략적인 학습이 필요하다. 학습 패턴을 점검하고,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여 전략적인 공부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아이벡스 하이퍼학원은 학생들에게 균형 잡힌 학습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주요 과목별 전문 수업과 철저한 생활 관리 및 피드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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