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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 의료뷰티학과가 스킨수티컬즈(SkinCeuticals)와 지난 9월 체결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교류를 시작했다. 사진=유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유한대학교 의료뷰티학과가 로레알코리아 더마톨로지컬 뷰티 사업부의 프리미엄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스킨수티컬즈(SkinCeuticals)’와 지난 9월 체결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학생들을 위한 특별 강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실질적인 교류를 시작했다.
이번 특별 강연은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학생들이 세계적인 피부 과학 브랜드의 가치와 현장경험을 접함으로써 의료미용 분야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스킨수티컬즈 브랜드를 깊이 있게 경험하고, 최신 피부 과학 트렌드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이날 강연에는 유한대학교 의료뷰티학과 손효정 학과장과 김란 교수를 비롯해, 스킨수티컬즈 메디컬 뷰티 사업부의 박초롱 트레이너와 홍관호 매니저가 참석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
스킨수티컬즈는 특강에 참여한 학생 전원이 피부 과학에 기반한 자사의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교육 이수자에게는 공식 디플로마(Diploma)를 수여함으로써 이들의 전문가로서의 성장을 격려했다. 스킨수티컬즈 측은 이번 교류에서 의료미용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미래인재 양성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이번 교류에 대한 학생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손효정 의료뷰티학과 학과장은 이번 협력의 실효성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협약 후 곧바로 실질적인 교류가 이루어져 기쁘다”라며 “이번 스킨수티컬즈와의 협력을 통한 특강은 의료미용 분야의 전문성과 밝은 비전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고, 그만큼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현장 중심의 교육 기회를 확대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킨수티컬즈와 유한대 의료뷰티학과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학문적 지식과 산업 현장의 노하우를 결합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제공함으로써, 국내 의료뷰티 산업의 혁신과 성장에 기여할 예정이다.
유한대 의료뷰티학과는 2년제로 피부메이크업전공(입학정원 35명)과 뷰티화장품전공(입학정원 25명)이 있다. 21일까지 2026학년도 수시2차 신입생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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