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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완(경산여고), 기대연(현일고), 김원출(오성고), 강창술(성광중) 교사가 계명대가 주관하는 제26회 계명교사상을 받았다. 사진=계명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계명대학교는 제26회 계명교사상에 경산여고 안규완, 현일고 기대연, 오성고 김원출, 성광중 강창술 교사가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시상식은 이날 계명대 성서캠퍼스 본관 제2회의실에서 열렦다.
모두 21명이 지원한 제26회 계명교사상은 교육연구 분야에 안규완, 학생 및 진로지도 분야에 기대연·김원출, 종교 및 사회봉사 분야에 강창술 교사가 각각 선정됐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중등교육은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기틀이고 바탕이며, 중등교육이라는 기초위에 고등교육이 세워지는 만큼 매우 중요한 교육과정”이라며 “수상자들을 비롯해 일선 교육현장에 있는 모든 교시들이이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 양성을 위해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계명교사상은 지난 1996년 제정돼 지금까지 대구·경북지역 69명의 교사들을 시상하여, 명실공히 교육계 최고 권위의 상으로 발전해 왔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원과 상패를 시상하며, 재직 학교에는 500만원의 상금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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